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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명언/어록>

 

 

 

-시작이 반이다.

 

 

 

-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.

 

 

-버럭 하며 화를 내는 것은 쉽고, 누구나 할 수 있다.

그러나 올바른 사람에게, 알맞은 방법으로, 적당한 때에,

화를 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.

 

-제비 한 마리가 왔다고 여름이 온 것이 아니요.

날씨가 하루 좋았다고 여름이 온 것이 아니다.

이와 마찬가지로 하루 또는 짧은 시간의 행복이

그 사람을 완전히 행복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.

 

-스승은 부모보다 더 존경받아야 한다.

부모는 생명을 준 것 뿐이지만

스승은 잘 사는 기술을 주었기 때문이다.

 

-이상적인 인간은 삶의 불행을 위엄과 품위를 잃지 않고

견뎌내 긍정적인 태도로 그 상황을 최대한 이용한다.

 

-친구는 제 2의 자신이다.

 

-현재의 우리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의 결과이다.

 

-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그와 동일시하는 것이다.

 

-이미 알고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행동으로 익혀야 한다.

시도해보기 전까지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.

 

-한 국가의 운명은 그 나라 청년 교육에 달려 있다.

 

-오늘 내가 죽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.

하지만 내가 살아 있는 한 세상은 바뀐다.

 

-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.

 

 

 

 

-인간은 자신이 인생에서 추구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.

그때 비로소 분명한 과녁을 겨냥하는 궁수들처럼 자신이 원하는 것을

얻을 가능성이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.

 

-행복은 삶의 의미이자 목적이며, 인간 존재의 완전한 목표이자

지향해야 할 지점이다.

 

-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꿈을 잃지 마라. 꿈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

사람에게만 내려주는 신의 선물이다.

 

-모든 미덕은 올바른 행위를 통해 요약되어 나타난다.

 

-일을 즐기면 일의 완성도가 높아진다.

 

-인간은 끊임없이 어떤 방식으로 행동함으로써 특정한 자질을  습득한다.

올바른 행동을 하면 올바른 사람이, 절도 있는 행동을 하면

절도 있는 사람이, 용감한 행동을 하면 용감한 사람이 된다.

 

-시간은 만물을 스러지게 한다. 만물은 시간의 힘 아래

서서히 나이 들고 시간이 흐르면서 잊혀진다.

 

-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거나, 혼자로도 충분하기 때문에

사회가 필요 없는 자는 짐승이 아니면 신이 틀림없다.

 

-성격이란 인간이 선택하거나 회피하는 모든 일을

드러냄으로서 도덕적 의도를 보여준다.

 

-약간의 광기도 없는 위대한 천재란 있을 수 없다.

 

-모든 것을 가졌다 해도 친구가 없다면,

아무도 살길 원치 않을 것이다.

 

-삶의 무대에서는 좋은 자질을 보이는 자에게 명예와 보상이 주어진다.

 

-나는 자신의 욕구를 극복하는 사람이 자신의 적을 이기는

사람보다 용감하다고 믿는다.

 

 

 

-의무를 즐기고  증오하고는 성품의 뛰어남과 큰 관계가 있다.

 

-모든 인간의 행동은 기회, 천성, 충동, 습관, 이성, 열정, 욕망의 일곱 가지 중

한 가지 이상이 그 원인이 된다.

 

-누구에게나 친구는 어느 누구에게도 친구가 아니다.

 

-교육은 최상의 노후 대비책이다.

 

-전체란 시작, 중간 그리고 끝이 있는 것이다.

 

-어떤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도 그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것이

교육받은 사람의 특징이다.

 

-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

알고자 하는 욕망을 갖고 있다.

 

 

-사람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에 따라 판명되는 존재이다.

따라서 탁월함이란 단일 행동이 아니라 바로 습관이다.

 

-현명한 자는 자기의 적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.

 

-희망은 잠자고 있지 않는 인간의 꿈이다. 인간의 꿈이 있는 한

이 세상은 도전해 볼만하다.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꿈을 잃지 말자.

꿈을 꾸자. 꿈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에게 선물로 주어진다.

 

-희망이란 눈뜨고 있는 꿈이다.

 

-고통 없이는 배울 수 없다.

 

-교육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.

 

-고결한 정신이 아름다운 것은 잇따른 가혹한 불운에서도

결코 그것을 괴롭다고 느끼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,

그 사람의 마음이 높고 영웅적인 기개를 지녔기 때문에

침착하고 냉철하게 대처한 상황에서 더욱 돋보이며 빛나는 것이다.

 

-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물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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